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단지 분야 BIM 설계지원을 위한 ‘AI 기반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을 완료했다.
LH는 지난해 7월에도 단지 분야 BIM 설계지원을 위한 자동화 소프트웨어 2종을 개발해 민간에 무상 배포한 바 있다.
이상조 LH 스마트건설안전본부장은 “지난해 BIM 설계지원 소프트웨어에 이어 이번 AI 기반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까지 민간에 추가로 배포하게 된 만큼 BIM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AI, BIM 등 스마트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건설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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