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원미 번화가에서 유튜브 방송 중 흉기 꺼낸 50대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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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원미 번화가에서 유튜브 방송 중 흉기 꺼낸 50대 유튜버

부천시 번화가에서 유튜브 방송을 하던 중 흉기를 들고 돌아다닌 50대 유튜버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24일 오후 10시께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유흥가 밀집지역에서 유튜브 방송을 하며 흉기를 든 채 거리를 배회한 혐의를 받는다.

시청자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씨를 긴급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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