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유아기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유아 정서·심리 지원 학부모 워크숍 및 개인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또 양육 스트레스나 육아 우울감 등으로 심리 지원이 필요한 학부모 25명에게는 전문 상담기관과 연계한 개인 심리상담도 제공한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모의 정서적 안정과 양육 역량을 높이고 부모와 자녀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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