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회동…현지 투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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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회동…현지 투자 논의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회동해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양측은 한국 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진출과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금융 지원, 현지 금융시장 발전을 위한 협력, 신한은행 우즈베키스탄 법인 설립 추진 등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신한은행이 우즈베키스탄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면 신한은행의 11번째 해외 법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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