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경찰이 선동 등의 혐의로 민주 진영 전직 구의원을 포함한 독립서점 운영자 2명을 체포했다.
한편, 앞서 홍콩 당국은 지난 3월에도 지미 라이의 전기를 포함해 선동 의도가 있는 출판물을 판매한 혐의로 삼수이포의 한 독립서점 운영자와 직원들을 체포한 적 있다.
관련 뉴스 '선동 혐의' 홍콩 서점 운영자 석방…"금서 목록 만들자" 제안도 홍콩서 '반중 언론인' 책 판매한 서점 운영자·직원 체포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