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700만 부가 팔린 만화이자 넷플릭스 190개국 배급작인 ‘피아노의 숲’을 세계 최초로 뮤지컬화한 작품을 대구서 공연한다.
대구시립극단은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공식 초청작으로 뮤지컬 ‘피아노의 숲’을 오는 7월 5일과 10~12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원작인 ‘피아노의 숲’은 일본 만화가 잇시키 마코토의 대표작으로, 숲속의 피아노를 통해 재능을 발견한 카이와 노력파 슈헤이가 음악을 통해 경쟁하고 교감하며 자신만의 소리를 찾아가는 성장과 치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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