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참전세대와 현역 장병, 미래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6·25전쟁의 의미를 함께 되새긴다는 점에 이번 행사의 의미가 더해졌다.
특히 참전용사 110여 명과 육·해·공군 현역 장병 100여 명이 함께 참석하고,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헌정 공연을 펼치며 호국영웅의 희생정신을 미래세대가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는다.
김경덕 행정부시장은 "참전유공자들의 용기와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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