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사업자 채비가 정부와 서울시가 발주한 공공 급속충전기 구축 사업을 동시에 따냈다.
채비는 두 사업을 통해 채비는 총 260여기의 공공 급속충전기를 제작·납품·설치하게 된다.
최영훈 채비 대표는 "이번 사업 선정은 충전기 제조 기술력과 공공 충전 인프라 구축·운영 역량을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충전기를 직접 운영하며 축적한 현장 경험과 데이터를 제품 개발에 반영해 온 것이 채비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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