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페북에 웬 낯선 여자…26일 선고 앞두고 SNS 본계정 뚫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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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페북에 웬 낯선 여자…26일 선고 앞두고 SNS 본계정 뚫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페이스북 계정이 해킹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공동취재단)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067990) 주가조작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1심과 2심 모두 유죄를 선고받았다.

지난해 1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재판장 우인성)은 통일교 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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