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식탁, 기후위기 구한다”…안양시, 시민 먹거리 이해력 아카데미 종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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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탁, 기후위기 구한다”…안양시, 시민 먹거리 이해력 아카데미 종강

안양시먹거리종합지원센터는 지역내 주민들의 먹거리 이해력 향상과 바른 식생활 실천 리더 양성을 위한 ‘시민 먹거리 이해력(푸드 리터러시) 아카데미 1기’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매일 마주하는 밥상 위의 음식을 통해 지구 환경을 돌아보고,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속가능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먹거리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맞춤형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먹거리종합지원센터는 교육 참여자들의 만족도 조사와 시민 수요를 면밀히 반영해 오는 하반기에도 ‘시민 먹거리 이해력 아카데미 2기’ 과정을 개설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춘 식문화 개선 운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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