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정정 씨가 세 살일 때 한국으로 왔다.
정정 씨는 학교에서도 틈 날 때마다 그림을 그렸고 잘 그렸다.
추후 한국에 정착한 정정 씨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도 그림 공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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