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중앙선거관리위원장직에서 물러난 노태악 전 대법관이 22억7천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대법원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관보에 게재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노 전 대법관은 지난 3월 재산공개 때보다 4천169만원이 늘어난 22억7천796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노 전 대법관과 배우자가 보유한 서울 서초구 방배동 아파트가 18억6천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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