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옥의 맛’이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으로 이어지는 주요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제작 채비에 들어갔다.
하루아침에 교도소 주방으로 추락한 스타 셰프와, 상상 밖의 레시피와 식재료로 영혼을 깨우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의 유쾌한 미식 갱생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제작진은 “삭막한 감옥이라는 공간에서 ‘맛’이라는 감각을 전면에 내세워, 인물들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변화해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담아낼 것”이라며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의 신선한 조합이 맛깔난 연기와 찰떡 케미로 폭발적인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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