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조별리그 첫 경기 체코전에서 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끈 오현규가 ‘주장’ 손흥민 대신 한국 축구대표팀 원톱으로 나선다.
이날 한국은 경기 전 선발 출전 명단을 발표했다.
이에 한국은 이날 남아공과의 경기에서 반드시 최소한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추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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