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가 서울숲 내 조성한 ‘삼표 정원’을 무대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삼표는 지난 5일부터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숲 내 삼표 정원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표 관계자는 “삼표 정원은 시민들이 자연을 감상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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