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마이케이 페스타(MyK FESTA)’에 참가해 신제품 ‘신라면 로제’를 테마로 한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농심은 이번 행사를 무대로 관람객들에게 신라면 로제의 매력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농심 관계자는 “K컬처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K푸드 대표주자로서 전 세계 팬들에게 신라면 로제의 색다른 맛을 소개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들이 K라면의 맛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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