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 연구개발(R&D) 사업을 통해 경북 김천에서 주행거리와 안전성을 높인 차세대 전기버스를 개발하고 핵심 부품을 국산화한다.
우진산전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경북지역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의 국가 연구개발(R&D) 과제에 선정돼 총 101억원 규모의 친환경 전기 저상좌석버스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연구 과제는 '교통약자를 고려한 고안전 핵심부품 적용 주행거리 420㎞급 전기 저상버스 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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