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25일 자신의 SNS에 중계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우린 무조건 남아공 잡고 LA 간다.비기지도 말고 대승 가자”라며 “월드컵은 KBS”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중계를 준비 중인 전현무의 모습이 담겼다.
아나운서 출신인 전현무가 축구 중계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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