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8푼 외야수 대반전, 2년 차에 올스타전 베스트12…"1등 아니면 안 해요" 베스트 퍼포먼스상까지 노린다 [고척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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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8푼 외야수 대반전, 2년 차에 올스타전 베스트12…"1등 아니면 안 해요" 베스트 퍼포먼스상까지 노린다 [고척 인터뷰]

KIA에서는 선발 아담 올러, 중간 정해영, 마무리 성영탁, 3루수 김도영, 외야수 박재현까지 총 5명이 베스트12에 이름을 올렸다.

박재현은 "(올스타로서 내 매력은) 퍼포먼스가 아닐까 싶다.사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걸 선호하는 편은 아닌데, 상을 받으면 상금도 있고 팬분들에게 웃음을 드릴 수 있지 않나"라며 "1등하지 않을 거면 아예 안 한다.베스트 퍼포먼스상에 도전하겠다.열심히 생각하고 고민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퓨처스 올스타전에 출전해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하며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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