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 ‘제19차 성매매 피해자 자활지원위원회’를 열어 성매매 피해자 1명을 자활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시는 성매매 집결지 폐쇄 정책과 연계해 피해자 보호와 자립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지원 결정 역시 성매매 집결지의 사실상 폐쇄가 본격화되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해 ‘성매매 피해자 등의 자활지원 조례 및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해 지원 대상을 기간과 상관없이 파주시 성매매 피해자 등으로 확인된 사람까지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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