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배우 이유리와 시각장애 아동 위한 음성도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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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배우 이유리와 시각장애 아동 위한 음성도서 제작

롯데홈쇼핑은 배우 이유리와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음성 도서를 제작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유리는 2024년부터 롯데홈쇼핑 리빙 전문 프로그램 '요즘 쇼핑 유리네'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는데, 시각장애 아동의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취지에 공감해 이번 음성도서 녹음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롯데홈쇼핑은 2016년부터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음성도서 제작 사업 '드림보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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