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라이벌'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 없는 윔블던에서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신네르는 프랑스오픈 이후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잔디코트 시즌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2022년 US오픈을 끝으로 코트를 떠났던 윌리엄스의 4년 만의 윔블던 여자 단식 코트 복귀는 우승 경쟁보다 크게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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