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도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최종전이 열리는 25일 단체응원전이 열린다.
한국 대표팀은 이날 오전 10시(한국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치른다.
인천교통공사는 이날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 지하 문화예술공간 '아트로인천'에서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한국 대표팀 경기를 생중계하며 응원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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