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이러한 불법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도내 주요 휴양지 270곳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집중 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의 핵심은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영업과 무단 시설물 설치다.
미등록 야영장과 미신고 숙박업 역시 관광진흥법과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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