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핵심설비 착공…북미 전력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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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美 최대 해저케이블 공장 핵심설비 착공…북미 전력시장 공략

(왼쪽부터)김기수 LS전선 북미지역본부장, 릭 웨스트 체서피크 시장, 캐리 체너리 버지니아주 통상상무부 장관, 구본규 LS전선 사장, 아비게일 스팬버거 버지니아 주지사, 팀 케인 미국 연방 상원의원, 바비 스콧 미국 연방 하원의원, 심윤찬 LS그린링크 매니징 디렉터가 미국 버지니아주 체서피크시에 건설 중인 해저케이블 공장 VCV 타워 착공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S그린링크 공장은 미국 최대 규모의 해저케이블 생산기지로 조성된다.

현재 미국 내 대규모 해저케이블 생산시설은 1곳에 불과해 LS그린링크가 완공되면 미국 최대 생산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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