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에 오를 경우 개최국 캐나다와 만나게 된다.
스위스는 2승(1무)째를 기록하며 조 1위(승점 7)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캐나다는 이날 패배로 2위(1승1무1패·승점 4)가 됐지만,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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