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둔 가운데 1년 전 호우 피해를 본 충북 내 공공시설 중 일부는 아직도 복구작업이 끝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 일부가 유실됐던 보은 수한면 후평리 수해복구 현장 등 공사 진행 중인 7곳 중 5곳은 다행히 다음 달 내 준공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
충북도는 장마철 이후 완료 예정인 두 공사현장과 설계 추진 중인 곳에 대해 피해 재발을 방지하는 등 특별대책을 수립해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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