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ET는 지난해 8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3000억원을 조달했다.
2028년 8월 만기 시점에 SKIET 주가가 발행가인 2만8600원을 밑돌 경우 차액을 SK이노베이션이 투자자 측에 보전해야 한다.
이에 따라 SK이노베이션이 분기마다 평가손실을 인식하고 있으며, 주가 회복이 지연될 경우 부담은 더욱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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