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구수한 찰옥수수는 무더운 여름을 달래주는 대표 간식이다.
먼저 찰옥수수는 알갱이를 감싸고 있는 가장 겉껍질 몇 장만 벗겨내고, 속껍질 한 겹은 남겨둔 채 냄비에 넣어야 한다.
이때 맛을 결정짓는 핵심은 설탕 대신 뉴슈가를 소금과 함께 넣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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