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버틴 2차전지, 다운사이클 끝 보인다…“셀 업체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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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버틴 2차전지, 다운사이클 끝 보인다…“셀 업체로 압축”

NH투자증권은 2차전지 업종 내에서 포트폴리오를 분산하기보다 셀 업체 중심으로 압축할 필요가 있다며 LG에너지솔루션(373220)과 삼성SDI(006400)를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둘째는 유럽 시장에서 국내 배터리 업체의 점유율 회복 가능성이다.

NH투자증권은 루빈 울트라 패키지 판매량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용 ESS 수요가 2027년 1.9GWh, 2028년 34.9GWh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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