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실사 영화 ‘모아나’가 주인공 모아나 역을 맡은 신예 캐서린 라가이아의 캐스팅 비화와 압도적인 싱크로율을 담은 ‘새로운 항해를 이끌 모아나’ 영상을 공개했다.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모아나의 목소리를 연기하고 이번 실사 영화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아우이 크라발호는 “실사 리메이크인 만큼 캐릭터에 충실한 배우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며 “뛰어난 노래 실력과 태평양 섬 출신이라는 정체성을 모두 갖춘 캐서린 라가이아에게 기쁜 마음으로 바통을 넘긴다”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토마스 카일 감독 역시 “그는 용감하고 장난기 넘치며 강인한 카리스마를 가졌다.단번에 모아나 특유의 기질을 확신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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