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과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시민들 앞에서 함께 큰절을 올리며 ‘낮은 자세의 행정’과 ‘초당적 협력’을 약속하고, 당진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현안 해결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선언했다.
김기재 당선인과 신기원 준비위원장, 인수위원들은 지난 23일 ▲제2서해대교 건설 예정지 ▲합덕역(서해선 복선전철)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예정 부지 ▲동학농민혁명 승전목 전승지 등 4개 핵심 현장을 방문했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당진이 시민과의 소통, 충남도와의 공조, 그리고 현장 중심 행정을 앞세워 ‘당진 대전환’의 첫 발을 내디뎠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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