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주 조정은 끝이 아닌 숨고르기…“수주 가시성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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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주 조정은 끝이 아닌 숨고르기…“수주 가시성이 관건”

최근 원전주는 금리 상승 우려와 뚜렷한 신규 이벤트 부재로 조정을 받았지만, 미국의 원전 확대 정책 방향과 공급망 재건 흐름은 훼손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한 연구원은 이번 정책을 두고 “미국이 대형 원전을 반복 건설할 수 있는 공급망을 만들겠다는 조치”라고 해석했다.

신한투자증권은 미국 정부의 목표가 2030년까지 신규 대형 원전 10기 착공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주요 조건 충족과 프로젝트별 자본 투입이 진행될 경우 올해 하반기부터 2027년 사이 장납기 기자재 발주가 본격화할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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