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이지혜의 초상권을 무단 도용해 제작한 AI 광고에 속았다고 말했다.
영상 속 신지는 남편 문원과 함께 능이백숙을 먹으며 몸보신에 나섰다.
이어 "중국 제품인데 그냥 언니 얼굴이다.근데 언니는 그런 광고를 찍은 적이 없는 거다.언니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니까 PPL이라고 생각하고 샀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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