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대 N 페스티벌 N1(C) 클래스에서 우승한 소식을 알렸다.
그는 “처음 도전한 N1 클래스에서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아직 부족한 점도 많지만 혼자였다면 절대 불가능했을 결과”라며 현대자동차와 현대오일뱅크를 비롯해 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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