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올가을 정식 출시를 앞둔 ‘iOS 27’의 첫 번째 개발자 베타 버전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시리 AI(Siri AI)’를 공개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경제·테크 전문 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는 iOS 27 베타 1 버전을 수일간 직접 사용해 본 리뷰를 통해 새로워진 시리 AI의 주요 변화와 한계를 보도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기존에 아이폰 홈 화면에 챗GPT와 제미나이 앱을 따로 꺼내두고 사용할 정도로 시리에 실망해 왔으나, 이번 베타 버전을 사용하는 동안에는 제미나이 앱을 덜 쓰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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