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페어는 현재 대표팀의 주전급 선수로 성장해 A매치 24경기에서 4골을 기록하고 있다”며 옌스의 출전이 한국 축구의 또 다른 역사적인 장면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플래시스코어’는 “카스트로프는 운동 능력과 투쟁심을 갖춘 선수다.중앙과 측면은 물론 세컨드 스트라이커 역할까지 소화할 수 있다.기술적인 선수들은 풍부하지만 힘과 섬세함을 겸비한 선수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한국 대표팀에 정확히 필요한 유형이라는 평가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옌스는 체코전과 멕시코전에서 모두 벤치를 지키며 아직 월드컵 데뷔전을 치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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