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생으로서 이번 대회 사격 대표팀 최고령 선수이자 현재 한국 사격 현역 최고령 선수인 그가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는 건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소승섭은 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를 따낸 한국 사격의 전설이자 한 살 어린 후배 진종오의 조언도 허투루 넘기지 않았다.
소승섭은 "(진)종오가 그때 '형은 왜 추적을 안 해요?'라고 묻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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