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을 얼마로 정할지를 두고 25일 경영계와 노동계가 본격 줄다리기에 나선다.
지난 23일 8차 전원회의에서는 근로자와 사용자의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이 공식 제시됐다.
이날은 다시 양측이 심의를 거쳐 1차 수정안을 내놓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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