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해외에 사는 대학생 10여명을 '서울 글로벌 문화 특파원'으로 선발해 서울을 홍보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오는 10월까지 6개월간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 서울의 문화예술과 관광,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소개한다.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서울 글로벌 문화 특파원은 해외 현지의 시각으로 서울 문화를 소개하는 새로운 형태의 홍보 프로그램"이라며 "서울의 문화가 세계에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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