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일 취임하는 최 당선인은 면서기부터 의성군의회 의장까지 두루 거친 행정·의정 전문가다.
그는 “의성의 미래도 결국 농업 경쟁력에서 시작된다”며 “의성마늘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농업의 체질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최 당선인은 “공무원들에게도 각종 평가와 보여주기식 실적 경쟁에 매달리지 말고 군민을 위한 행정에 집중하라고 주문했다”며 “옛 경찰서 부지 활용 등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부터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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