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외국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창업이민종합지원시스템(OASIS)'을 확대 개편한다고 25일 밝혔다.
OASIS는 법무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외국인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서울시는 2009년 전국 최초로 외국인 창업대학을 개설한 이후 창업교육과 컨설팅, 지식재산권 출원, 창업 보육, 법인 설립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글로벌센터는 2023년 7월 이후 OASIS 프로그램을 통해 총 529명의 외국인 예비 창업자를 배출했으며 외국인 대표가 운영하는 기업 27곳 및 법인 21개 설립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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