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 인력·예산 다해도 서울시 못 미쳐…정보보안 '양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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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구 인력·예산 다해도 서울시 못 미쳐…정보보안 '양극화'

24일 서울시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25개 자치구의 정보보안 인력과 예산 모두 서울시에 비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2월 기준 25개 자치구별로 정보보안 인력은 구별로 1~2명 정도에 불과하다.

25개 자치구 정보보안 인력은 모두 더해도 42명에 그친다.

서울시의 정보보안 인력 52명보다도 10명 적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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