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 인천 대연평도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장병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군 처우 개선 구상을 밝혔다.
간담회 이후 이 대통령은 연평부대 사격장에서 K2C1 자동 소총과 K15 기관총 사격을 시행했다.
이 대통령은 사격에 앞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방위(병) 출신인데', '장관도 쏴야지'라고 말해 현장에서는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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