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핵심 구보 다케후사가 부상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도 결장한다.
매체에 따르면 구보는 무릎 부상에서 회복하느라 이번 스웨덴 훈련 캠프에 동행하지 않고, 일본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내슈빌에 남아 있다.
매체는 "네덜란드전에서 왼쪽 무릎을 다친 구보는 2차전 튀니지전에 이어 이번에도 팀에 동행하지 않았으며, 결장이 확정됐다"라며 "그는 베이스캠프가 마련된 내슈빌에 남아 치료와 재활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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