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남아공전’ 앞둔 홍명보호에 조언 건넨 박지성 “손흥민에게 공간 만들어 주고 마무리 짓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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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남아공전’ 앞둔 홍명보호에 조언 건넨 박지성 “손흥민에게 공간 만들어 주고 마무리 짓게 해야”

동 시간대 체코와 멕시코가 대결을 치르는데 한국이 남아공전에서 패배하고, 체코가 멕시코전에서 승리하면 한국은 조 4위로 떨어져 토너먼트 진출이 무산된다.

이처럼 허점이 보이자, 홍명보 감독의 손흥민 활용법에 대한 비판이 뒤따랐다.

‘포포투’에 따르면 훈련장에서 취재진과 만난 박지성은 “체코전과 멕시코전에서는 전방에 고립된 부분이 많았다.이 때문에 손흥민에게 연결되는 패스 자체가 적었다는 부분이 공격 면에서 대표팀의 아쉬운 부분이라고 본다.손흥민의 장점은 마무리 능력인데 그 마무리를 지을 수 있게끔 공간을 만들어 주고 패스를 연결해 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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