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데크 비티크를 다음 시즌 완전 이적이 아닌 다시 임대 생활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하지만 최근 분위기는 달라지고 있다.구단 내부에서는 그를 완전 매각하기보다 한 번 더 임대로 보내 성장 과정을 지켜보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비티크는 이번 여름 프리시즌에 합류해 마이클 캐릭 감독의 평가를 받을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최종 거취가 결정될 전망이다”라고 덧붙였다.
잉글랜드 리그 투(4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에 이어 지난 시즌에는 브리스톨 부름을 받아 챔피언십 도전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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