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루르 나흐리히텐’의 보도를 빌려 “맨유가 지난 시즌 도르트문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안톤 영입에 상당한 관심을 보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강한 피지컬과 단순명료한 수비 스타일, 그리고 뛰어난 경합 능력이 강점인데 보도에 따르면 캐릭 감독은 안톤이 자신의 스쿼드에 매우 잘 어울리는 선수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에 맨유도 안톤 영입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맨유가 안톤을 위해 3,500만 파운드(약 715억 원) 규모의 제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도 나왔다.안톤은 현재 29세로, 젊은 선수 위주의 영입 정책을 추구하는 구단 수뇌부의 방향 성과와는 다소 맞지 않지만, 맨유에 합류한다면 이는 캐릭 감독이 경험과 리더십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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