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난리 났다! "이정후, KBO MVP가 드디어 MLB 정복했다!" 중계진 감탄…126m 괴력포에 "완벽한 스윙" 찬사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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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난리 났다! "이정후, KBO MVP가 드디어 MLB 정복했다!" 중계진 감탄…126m 괴력포에 "완벽한 스윙" 찬사 쏟아져

시즌 5호 홈런이었다.

이는 이정후의 메이저리그 커리어 최장 비거리 홈런으로 기록됐다.

중계진은 "타구를 우중간 가장 깊은 곳인 트리플스 앨리 쪽으로 큼지막하게 날려 보낸다.아무도 저 공을 잡지 못할 것 같다"며 "담장을 넘어간다! 구장에서 가장 깊숙한 곳을 넘겨버리는 이정후다.정말 대단하지 않은가"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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