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제치고 토종 1위' 고졸 2년 차 우완, 괜히 日 AG 뽑힌 게 아니다…"4연패? 긴장 안 됐어" [대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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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제치고 토종 1위' 고졸 2년 차 우완, 괜히 日 AG 뽑힌 게 아니다…"4연패? 긴장 안 됐어" [대전 인터뷰]

최민석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97구 2피안타 6탈삼진 1볼넷 무실점으로 시즌 7승 달성과 함께 팀 7-2 승리에 이바지했다.

경기 뒤 취재진과 만난 최민석은 팀 연패 상황에서도 크게 긴장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민석은 "아시안게임 대표팀 발탁이 됐는데 그때 갈 때까지 안 다치고 꾸준히 좋은 페이스를 이어가야 가서도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시즌 때도 열심히 하다가 대표팀에 가서도 쥐어짜야 한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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